감시 말고 안심소중한 사람의 도착을
소중한 사람의 도착을
콕, 알려드려요
계속 지켜보지 않아도 괜찮아요. 집·학교·회사처럼 정해둔 곳에 도착하거나 떠날 때만 알려드려요.
무료로 시작 · 그룹 인원 제한 없음 · iOS / Android누구와 함께 쓰든, 같은 안심
처음에 관계를 고르면 추천 장소와 알림 문구만 달라져요.
자녀와 함께
학교·학원에 도착하면 바로 알려요. 하루에 몇 번씩 전화로 묻지 않아도 돼요.
부모님 안부
복지관·병원에 다녀오셨는지, 집에 잘 들어가셨는지 멀리서도 알 수 있어요.
연인·부부
늦은 퇴근길, 실시간 위치 대신 ‘집 도착’ 한 번이면 충분해요.
나를 알리기
혼자 사는 내가 공유하는 쪽이에요. 집에 도착했다는 것만 가족에게 보내요.
한부모 가족
어린이집·학교·회사, 아이와 나의 루틴을 장소로 정해두면 알아서 알려요.
룸메이트·형제자매
역할 없이 모두 같은 권한. 보여줄 사람은 각자 정해요.
01 · 한국 지도네이버 지도,
네이버 지도,
카카오톡 알림
골목까지 정확한 네이버 지도 위에 장소를 정하고, 부모님은 카카오톡으로도 알림을 받아요.
02 · 프라이버시위치는 팔지 않고,
위치는 팔지 않고,
경로는 남기지 않아요
실시간 이동 경로는 저장하지 않아요. 도착·출발 기록만 7일(콕 플러스 30일) 뒤 지워져요. 광고주나 제3자에게 위치를 팔지 않아요.
03 · 안심지켜보는 대신
지켜보는 대신
알려주는 앱
상대가 수락해야 공유가 시작돼요. 내 공유는 언제든 한 번에 멈추거나 특정 사람에게만 숨길 수 있어요.
안전 기능은 언제나 무료
장소가 더 필요하거나 기록을 길게 보고 싶을 때만 콕 플러스를 고르세요.
무료
0원- 도착·출발 알림 · SOS
- [장소 N곳]
- 알림 기록 7일
- 그룹 인원 무제한
콕 플러스
[월 가격]- 무료 기능 전부
- 장소 무제한
- 알림 기록 30일
- 카카오톡 알림톡
- [프리미엄 기능 확정 전]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초대받은 사람이 직접 수락해야 공유가 시작되고, 공유 중이라는 표시가 늘 화면 위에 보여요.